연구 및 학술 활동 지원
영어권문화연구소는 영어권문화라고 하는 학제 간 연구의 틀을 만들며 연구소의 학문적 취지와 성과로 서구문화(학)의 한계를 비판하고 극복하는데 주력하였다. 본 연구소는 2008년개설 2년만에 영어권문화연구 저널을 발간하여 제 3세계를 비롯한 소수문화(학)의 건강한 고민을 통해 일방적 서구학문의 전횡에 비판적 글쓰기와 실천적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그 이듬해에 황훈성 교수님을 필두로 한 「미국 문화의 마이너리티 담론 읽기」를 발간하여 2010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학술도서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학술지 및 단행본 출간
영어권문화연구소는 매년 두 차례씩 간행물인 “영어권문화연구”를 출판하며, 2010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된 「미국 문화의 마이너리티 담론 읽기」를 발간하였다. 또한 현재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하여 「미국 문화의 마이너리티 담론 읽기」의 후속편 격인 새로운 총서를 발간 예정에 있다.
정기 세미나 및 학술 대회
영어권문화연구소는 매년 2회씩 영문학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학문과 결합, 융합한 학술대회 및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Brantly Wamack(버지니아 대학 교수)교수를 초청하여 다양한 학재간의 융합에 대해 살펴봤으며 제 3세계 영어권국가인 남아공의 유명작가 Sindiwe Magona를 초청하여 영문학에 대한 식견을 높일 수 있었다. 또한 방학마다 1박 2일로 학술 세미나를 떠나 신구간의 학문적 의사소통이 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